인사말
안녕하십니까, 부산게임협회 회장 최경욱입니다. 부산게임협회는 2010년 설립 이래, 부산 지역 게임 산업의 발전과 회원사의 권익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습니다.
저 또한 지난 8년간 협회 이사로 활동하며 게임 산업을 부산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힘써왔습니다.
회원사 여러분, 저는 가장 중요한 가치로 '소통'을 강조하고자 합니다. 각자의 회사 운영이 쉽지 않은 상황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. 하지만 혹한기에 펭귄이 서로의 체온으로 이겨내듯, 우리도 함께 힘을 모읍시다.
앞으로도 부산게임협회는 회원사 여러분과 함께 부산이 대한민국 게임 산업의 새로운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나아가겠습니다. 회원사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아낌없는 관심을 부탁드립니다.
감사합니다.
사단법인 부산게임협회 회장 최경욱
